최종 : 20/04/08 20:51



한국외환은행 天津지점 인민폐 업무 개시

한국외환은행 톈진(天津) 지점이 최근 인민폐 업무를 정식으로 개시했다고 인민일보가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텐진에서 외자기업과 사무기관에 대한 인민폐 업무를 행하는 외자계은행은 외환은행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초 톈진시의 외자계은행 6곳이 인민은행에 인민폐 업무에 고나한 신청을 냈다.

인민은행은 6월 외환은행을 비롯한 조흥은행 중소기업은행 등 4개 은행의 신청을 인가했다.

외환은행은 2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인민은행의 심사에 합격한 뒤 톈진에서 외자계은행으로 최초로 인민폐 업부를 시작하게 됐다.

2002/08/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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