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1/18 21:40



현대-베이징자동차 합작승인 받아

현대 자동차는 13일 베이징 자동차 집단과의 합작회사 설립안이 중국 정부에 의해 정식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합작회사는 18일 정식 발족되며 현대측은 공장 건설 등의 초기 투자를 포함해 2010년까지 11억 달러를 투입할 방침이다.

양사의 합작사인 베이징현대자동차는 현대와 베이징측이 각각 50%씩 출자하며 2003년 3만대, 2005년에는 20만대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현대는 동사의 소나타가 베이징시의 표준 택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2002/10/1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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