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8/07 07:48



友達광전 삼성전자와 주식교환설 부인

세계 3위 TFT-LCD 메이커인 대만의 유다광전(友達光電)은 5일 삼성전자와 주식교환에 의한 합병설을 부인했다.

유다광전측은 이날 한위채정(瀚宇彩晶), 삼성전자와 합병설이 나도는데 대해 "구체적인 합병과 주식교환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발표했다.

다만 동사 리쿤야오 회장은 "장래 경영효율의 향상을 위해 합병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리 회장은 향후 기술수준과 제품 시리즈의 보완성을 중시하면서 신중히 합병 상대를 고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02/11/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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