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1/18 21:40



베이징現代 소나타 생산 개시

한-중 합작회사 베이징현대 자동차유한공사는 소나타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당기관지 인민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18일 오전 순이(順義) 공장에서 소나타 모델의 출고식을 가졌다.

베이징현대는 지난 5월 베이징시 자동차공업 지주유한책임공사와 현대 자동차가 합작에 합의한 뒤 10월 3억 달러를 투자해 설립했다.

출자 비율은 50%씩으로 연내 2천대를 생산하며 내년 연간 생산대수는 5만대, 판매대수는 3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베이징현대측은 이미 중국내 판매망 정비에 착수해 이미 많은 가맹점 신청을 받았다.

2002/11/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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