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8/03 22:47



常州 내달 한-일에 투자유치단 파견

장쑤성 창저우(常州)시는 2월 한국과 일본에 투자유치를 위한 대표단을 파견할 방침이라고 닛케이 신문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창저우시 장리헝(張力航) 부시장이 8일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빍힌 것으로 전했다.

창저우는 상하이의 배후지인 '대상해'(大上海) 경제권에 포함돼 있으며 인구가 약 380만에 이른다.

국가첨단산업개발구가 소재하며 지금까지 미-유럽-일-한 등의 약 3000여개 외국기업이 진출해 누적 투자액은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03/01/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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