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8/14 07:18



SK텔레콤 중국렌퉁과 합작회사 설립

중국 이동통신 2위의 중국롄허통신은 한국의 SK텔레콤과 CDMA 1X 가입자에 멀티미디어 메일 서비스(MMS)를 제공하는 회사를 합작 설립한다고 경제전문 통신 브리지 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롄허통신의 발표를 인용해 합작사는 오는 3분기부터 MMS(彩e) 부가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렌퉁과 SK텔레콤간 합작사는 등록자본금이 600만 달러로 렌퉁측이 51% 출자하며 동사장도 렌퉁측에서 파견하지만 총경리는 SK텔레콤이 추천하는 인물이 맡게 된다.

롄퉁은 내달부터 차이e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으로 CDMA 휴대전화 단말기로 정지화면과 동영상을 첨부한 전자메일을 송수신하도록 한다.

2003/03/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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