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8/14 07:18



SK 新疆에 휴대전화기 합작공장 건설

한국 휴대전화기 제조사 SK텔레텍은 최근 신장(新疆) 자치구에 합작 생산공장을 설립했다고 인민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SK텔레텍은 신장톈디집단(新疆天地集團)과 우루무치 경제기술개발구에 휴대전화 단말기 생산을 위한 합작공장을 세웠다.

중국 서북지방에선 최초의 민영 휴대폰공장인 'SK톈디전신산업공사'는 자본금 1억 위안으로 초기투자액이 6000만 달러이며 올 상반기 가동에 들어간다.

톈지집단의 정다칭(鄭大淸) 회장은 금년에는 휴대전화기 1만대 정도(2억3000만 위안 상당)를 생산하며 2년후엔 연간 생산액을 100억 위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4/03/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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