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12/12 06:44



베이징현대, 시동장치 이상 엘란트라등 10만대 리콜

중국에 각각 합작 진출한 현대 자동차와 포드는 별도의 기술적 결함을 이유로 15만대 이상의 승용차를 리콜했다고 신화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베이징 현대 경우 시동장치에 이상을 보인 엘란트라와 소나타 시리즈 9만8559대를 리콜했다.

창안포드 자동차도 충칭에서 연료펌프 와이어에 결함을 갖고 있는 포커스 5만2838대를 리콜 조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하지만 통신은 베이징현대와 창안포드가 언제부터 리콜을 실시했는지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2006/10/18 15:29


경제| IT | 사회 | 정치 | 양안 | 문화 | 대만 | 홍콩 | 한중Biz | 한반도 | 인물동정

 
Copyright 2000 ChinaWat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