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12/12 06:44



한국인 지난해 중국 최다 입국...일, 러, 미 順

한국인이 지난해 가장 많이 중국에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안부의 출입국관리국이 1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 가장 많이 입국한 외국인은 한국인이었으며 그 뒤를 일본, 러시아,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몽골, 태국, 영국, 호주의 국민이 이었다.

지난해 외국인 입국자 수는 연인원 2,221만 300명으로 전년비 9.65%가 증가했다. 이중 관광객 수는 연인원 1,133만 1,900명으로 전체 외국인 입국자 수의 51.02%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중국의 출국자 수는 연인원 3,452만 명으로 이는 전년비 11.27% 증가한 것이다.

중국인들의 출국대상지의 선두는 홍콩이며 그 뒤를 마카오, 일본, 태국, 한국, 러시아,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순으로 이었다.

2007/01/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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