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1/17 23:10



한국, 지난해 중국 최대 수입 상대국으로 등극

2013년 한국은 중국 수입시장 점유율이 9.24%로 상승하면서 최대 수입 상대국이 됐다고 관영 매체가 11일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산업연구원과 무역협회 통계를 인용해 작년 한국이 중국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전년 9.17%보다 0.07% 포인트 상승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간 중국의 최대 수입 상대국인 일본은 지난해 점유율이 전년의 9.78%에서 8.19%로 급락하면서 한국에 처음 1위 자리를 내줬다.

중국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들여온 건 반도체로 452억5000만 달러에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무선통신 설비 부품 수입액도 20.6% 늘어난 100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3년 한국 총 수출액은 5597억 달러로 이중 26.1%가 대중 수출이다.

2014/03/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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