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2/24 22:44



5월 한국 은행권 위안화 예금 14억 달러 증가

한국은행은 국내 은행의 위안화 예금 잔고가 5월 말 시점에 달러로 환산 113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 '2014년 5월 말 거주자 외화예금'을 발표하고 외국환 은행의 위안화 예금이 113억3000만 달러로 4월 말보다 14억2000만 달러 늘어났다고 전했다.

국내 기관투자자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노려 위안화를 대거 예치했다.

월간 증가액으론 4번째 높은 수준이며 4월에는 20억2000만 달러가 늘어났다.

이로써 위안화 예금액 12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4/06/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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