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1/21 21:32



중국 포크레인시장 한국 점유율 14.5%로 축소

한국 굴삭기업체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전체의 14.5%로 다시 떨어졌다고 신화망(新華網)이 25일 보도했다.

사이트는 중국공정기계공업협회 굴삭기계 분회 리훙바오(李宏寶) 비서장을 인용해 작년 1~9월 한국업체의 굴삭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1.3% 감소한 1만2833대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한국업체의 시장 셰어는 14.5%로 중국 업체는 물론 일본, 유럽에도 밀렸다.

중국업체 점유율은 2010년 들어 확대를 시작해 그해 2월 한때 중국시장을 석권해온 한국을 제치고, 2011년 1분기에는 일본을 뛰어넘었다.

2012년 4분기 중국 점유율은 54%를 찍고서 하강세에 있지만, 지난해 1~9월 굴삭기 판매대수가 3만8888대로 44%를 기록했다.

일본업체는 2.6% 늘어난 2만3552대로 셰어가 26.7%, 유럽업체가 1.6% 증가한 1만3090대로 14.8%를 차지했다.

2014/06/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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