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2/18 10:10



한중, 관광협력 강화 명기 양해각서에 서명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중국 국가여유(관광)국 리진짜오(李金早) 국장과 양국 간 상호교류를 확대하도록 관광 행사 개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교도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종덕 장관과 리 국장은 전날 일본 도쿄에서 만나 이 같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한중 양국은 지난해 인적 교류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돌파했다.

양국은 인적 왕래를 한층 확대할 목적으로 한국이 올해를 '중국여행의 해'로 정해 중국 문화와 명승지를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중국도 2016년 '한국여행의 해'를 개최한다.

2015/04/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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