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2/24 22:44



중국 관광객 10만명 메르스로 한국방문 취소

중국 관광객 10만명이 6월 동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 확산하는 한국을 방문하는 걸 취소할 전망이라고 관영 매체가 10일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업계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벌써 중국인 관광객 1만7000명이 방한 예약을 물렸다고 소개했다.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중국 여행업체 모두 한국 관광을 금지하라는 국가여유(관광)국 등 유관 부서의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여러 여행사는 이미 한국 관광 신청을 접수하지 않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2015/06/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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