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1/13 08:45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8일 중국 국빈방문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방중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일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국빈으로 중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중 기간 마크롱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시리아 사태와 북한 핵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방문이 "중불 쌍방의 정치적인 상호신뢰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8/01/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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