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2/14 06:07



2017년 중국 전자상거래 총액 1197조원 달해

지난해 중국 전자상거래 총액은 전년 대비 32.2% 급증한 7조1751억 위안(약 1197조6680억원)에 달했다고 중국시보(中國時報)가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2016년에 비해 신장률이 6% 포인트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이중 실물상품 온라인 판매액은 5조4806억 위안으로 전년보다 15.0% 늘어났다.

작년 중국 사회소비품 소매판매 총액은 36조6262억 위안으로 10.2% 증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물상품 온라인 판매액은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의 15.0%를 차지했다.

이중 식품, 의류, 일용품은 각각 28.6%, 20.3%, 30.8% 각각 성장해 온라인 판매가 일상생활에 침투하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2018/01/19 23:56


경제| IT | 사회 | 정치 | 양안 | 문화 | 대만 | 홍콩 | 한중Biz | 한반도 | 인물동정

 
Copyright 2000 ChinaWat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