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5/25 23:12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개회식에 참석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오는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다.

통일부는 7일 북한 고위 대표단의 일원으로 김여정이 방한한다는 통보를 북측에서 받았다고 발표했다.

북한 고위 대표단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로 명목상 국가원수인 김영남이 단장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남쪽에 머문다.

김여정 노동당 선전노동부 부부장과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통일평화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한국을 찾는다고 북한 측은 전했다.

이번에 김영남은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인만큼 김여정도 동석할 전망이다.

2018/0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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