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5/28 03:59



臺 증시, 미중통상 협의 전 관망세에 반락 마감

대만 증시는 2일 미중통상 협의를 하루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퍼지면서 반락해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지난달 30일 대비 39.07 포인트, 0.37% 밀려난 1만618.18로 폐장했다.

1만665.52로 시작한 지수는 1만601.10~1만683.90 사이를 등락했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멘트-요업주가 0.07%, 석유화학주 0.73%, 방직주 0.32%, 제지주 1.18%, 건설주 0.37%, 금융주 0.12% 각각 상승했다.

하지만 식품주는 0.98%, 전자기기주가 0.70% 각각 하락했다.

거래액은 1277억2300만 대만달러(약 4조6146억원)를 기록했다.


2018/05/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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