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8/22 09:03



대만 증시, 기술주 강세에 소폭 반등 마감

대만 증시는 4일 미중 통상마찰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했지만 기술주에 반동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5.19 포인트, 0.14% 반등한 1만529.37로 폐장했다.

1만516.45로 시작한 지수는 1만500.97~1만566.37 사이를 오르내렸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멘트-요업주는 0.69%, 식품주 0.99%, 전자기기주 0.58% 각각 상승했다.

반면 석유화학주는 0.17%, 방직주 2.35%, 제지주 0.64%, 건설주 0.20%, 금융주 0.55% 각각 하락했다.

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330개는 상승했고 456개가 하락했으며 12개는 보합으로 끝났다.

거래액은 1192억3400만 대만달러(약 4조3270억원)를 기록했다.

2018/05/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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