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2/16 19:35



[今天歷史-10월1일] 마오쩌둥,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선언

신장 위구르 자치구 성립, 한국군 38도선 돌파

의용군행진곡

1949년 10월 1일 마오쩌둥(毛澤東)이 천안문 망루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성립을 전 세계에 선포했다.

이날 오후 3시, 30만 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린보취(林伯渠)의 개회선언에 이어 의용군행진곡 이 울려 퍼진 뒤 마오쩌둥은 “중화인민공화국 중앙인민정부가 성립됐다”고 선언했다.

[今天歷史-9월 21일] 중국인민이 일어섰다

54문의 대포로부터 28발의 예포가 발사되었는데 54는 54개 민족을, 28은 공산당 창당 이후 공산정권 수립 때까지의 기간을 상징한다.

이어 진행된 인민해방군 사열은 화북군구 사령원 겸 경진(京津)위수구 사령원 니에룽전(聶榮臻)의 선도아래 이루어 졌다. 사열에 참여한 부대는 인민해방군 보병 제199사, 포병 제4사, 전차 제3사, 독립 제207사 제619단, 공군 1개 비행중대 및 해군부대 대표 등이었다.

참가 병력은 1만 6,400명이었고 비행기 17대, 화포 119문,탱크 및 장갑차 152대, 자동차 222대, 군마(軍馬)2,344필이었다.

행사는 오후 9시까지 계속되었다.

1955년 =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가 성립됐다.
우리나라역사 속의 오늘

한국군이 북한군의 남침으로 낙동강 전선까지 후퇴했다가 유엔군의인천 상륙 작전 성공으로 전세를 만회한 뒤 퇴각하는 북한군을 추격, 38도선을 돌파햇다(1950). 38도선을 처음 돌파한 한국군은 동부 전선의 3사단이었다. 이날을 기려 '국군의 날'이 제정됐다.

2018/10/0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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