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1/13 08:45



北부상, 러시아로 출발...“김정은 방문 준비”

북한 외무성 부상 신홍철이 모스크바 방문을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지지(時事)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발표를 인용, 이같이 전하며 신홍철 부상이 이고리 모르굴로프 외무차관과 양자 간 현안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부상은 러시아 측과 조율해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문을 최종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앞서 16일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김정은이 11월 초까지 방러할 것으로 관측했다.

반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달 중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질 일정이 없다고 언명했다.

신홍철은 29일 열리는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동양학 연구소 창설 2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2018/10/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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