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2/17 17:38



中 최대 첨단기술 하이테크 페어 선전서 개막

중국 상무부 등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 첨단기술 전람회 하이테크 페어(國際高新技術成果交易會)가 14일 광둥성 선전(深圳)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하이테크 페어에는 인공지능(AI)과 제5세대(5G)의 초고속 대용량 통신망 등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중시하는 첨단산업을 망라한 3350개 업체가 출품했다.

미중 무역마찰이 장기화하는 속에서 열리는 하이테크 페어는 첨단기술의 자주개발에 중국이 주력하고 있는 모습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해 첨단산업 보조금 등 정부 지원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압박하고 있다.

이에 중국은 첨단기술 개발을 향후 성장전략의 주축을 삼고 있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하이테크 페어에서는 IT를 활용하는 환경 친화형 도시 '스마트 시티'와 자동운전도 전시한다.

2018/11/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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