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6/24 20:58



“한일, 주말 서울서 외무국장급 협의...징용판결 초점”

한국과 일본 정부는 주말에 우리 대법원이 일본기업에 강제동원 배상판결과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한일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 외교부 국장급 협의가 서울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국장급 협의에서 한국 정부가 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후속 방침을 표명할지가 초점이라고 한다.

협의에는 한국에서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 일본은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등이 각각 참석한다.


2018/1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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