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1/11/26 23:49



중국, 日방위대강 인민해방군 비판에 반발

중국 국방부는 27일 일본 신 '방위계획 대강'이 중국의 국방정책의 투명성을 지적한데 대해 "전혀 근거 없는 비난으로 절대로 반대하고 항의한다"고 반박했다.

우첸(吳謙)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방위대강에 관해 "도저히 용인할 수 없다. 일본이 평화헌법 제한을 깨고 군비를 확충하고 있다. 중국은 전수방위 정책을 일본이 엄수하기를 요구한다"고 비판했다.

일본이 헬기항모 이즈모와 가가를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는 것에 우 대변인은 역사를 교훈 삼아 군사안보 문제에서 언행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우 대변인은 일본이 국제사회의 거센 반발을 도외시한 채 부단히 군비를 확대하면서 아시아 이웃나라와 국제사회의 강력한 우려를 축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8/12/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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