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5/19 23:32



中증시, 단기차익 매물에 대폭 반락...창업판 4.49%↓

중국 증시는 13일 그간 상승에 따른 반동으로 이익 확정을 겨냥한 매도세가 대량 선행하면서 크게 반락해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3.36 포인트, 1.09% 떨어진 3026.95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49.18포인트, 2.53% 대폭 내린 9592.06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79.57 포인트, 4.49% 급락한 1693.86으로 장을 닫았다.

1~2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14일 앞두고 관망 분위기도 확산하면서 하락을 부추겼다.

중국증권과 하이퉁 증권 등 증권주가 크게 떨어졌다. 중국건설은행을 비롯한 은행주도 매물에 밀렸다.

상하이차와 둥펑차 등 자동차주 역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철강주, 석탄주, 전력주가 나란히 내렸다.

반면 바오리 발전 등 부동산주는 상승했다. 상하이 푸싱의약 등 의약품주도 견조하게 움직였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4512억4700만 위안(약 76조1344억원), 선전 증시는 5999억81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2019/03/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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