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3/25 20:39



위안화 기준치 1달러=6.7009위안...0.16%↑

중국인민은행은 14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7009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날 위안화 기준치 1달러=6.7114위안 대비 0.0105위안, 0.16% 절상한 것이다. 기준치는 4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지난 5일 이래 1주일 만에 고가권에 진입했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6.0237위안으로 전일(6.0299위안)보다 0.0062위안, 0.10% 올랐다. 기준치는 3거래일째 절상, 7일 이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유로=7.5924위안, 1홍콩달러=0.85366위안, 1영국 파운드=8.9058위안, 1스위스 프랑=6.6777위안, 1호주달러=4.7472위안, 1싱가포르 달러=4.9519위안, 1위안=168.82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앞서 13일 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6.7070위안, 100엔=6.0268위안으로 각각 폐장했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14일 시중 유동성이 여유 있는 수준인 점을 고려해 역레포(역환매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11거래일째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날 만기가 돌아온 역레포도 없어 유동성 순주입액은 제로인 셈이다.

2019/03/14 21:55


경제| IT | 사회 | 정치 | 양안 | 문화 | 대만 | 홍콩 | 한중Biz | 한반도 | 인물동정

 
Copyright 2000 ChinaWat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