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7/16 10:06



선전賽格 삼성코닝과 기술제휴 계약

TV브라운관 메이커 선전 싸이거(賽格) 자회사 선전시 싸이거싼싱(賽格三星)은 한국 삼성코닝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중국증권보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싸이거싼싱과 삼성코닝이 전기유리 제조기술, 애프터서비스에 관한 기술 라이센스을 포괄적으로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싸이거싼싱이 삼성코닝에 지불하는 기술료는 연간 최대 2백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 88년 8월 양사는 브라운관 기술에 관련된 일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싸이거싼싱은 97년 6월 선전싸이거와 삼성코닝이 각각 21.37%씩을 출자해 설립됐다.

모회사인 선전시 싸이거집단도 28.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2001/10/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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