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5/20 11:59



[今歷단상-5월13일] 장제스와 마오쩌둥 중 최종승자는

중국 역사상 한시대를 인물로 압축하여 정리할 수 있다.

진나라와 한나라의 이체 시기는 항우와 유방으로 후한 말 삼국시대는 조조와 유비로 압축하여 정리할 수 있겟다.

항우와 유방 사이에선 유방의 최종 승리였다. 그러나 조조와 유비의 경우에는 애매하다. 둘의 승패를 놓고 딱히 조조의 완승으로 볼 수 없다.

중국 근대사도 장제스와 마오쩌둥으로 압축하여 정리해 볼 수 있다.

둘의 죽은 시점을 놓고 볼 때 1976년 장제스보다 한해 먼저 생을 마감한 마오가 최종 승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항우와 유방의 경우처럼 유방의 최종 승리로 보기는 애매하다.

공산 중국도 대만도 시장 경제다. '나중 된자가 먼저된다'는 아닐까. 아직 결론을 내릴 때능 아닌듯하다.

<盲瞰圖子>

2019/05/14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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