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5/20 11:59



中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 반등 개장...창업판 1.02%↑

중국 증시는 15일 미중 정상회담이 내달 하순 개최할 것이라는 기대에 양국 통상마찰 우려가 완화하면서 반등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9.03 포인트, 0.66% 오른 2902.64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86.91 포인트, 0.96% 상승한 9125.27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4.85 포인트, 0.99% 치솟은 1509.45로 출발했다.

중국 정부자금에 의한 주식 부양 관측도 매수 안도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금융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철강주와 석탄주, 자동차주, 식품주, 가전주도 오르고 있다. 부동산주 역시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반면 금광주는 하락하고 있다. 방산 관련주도 매물에 밀리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반등해 오전 10시59분(한국시간 11시59분) 시점에는 27.34 포인트, 0.95% 올라간 2910.95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지수는 오전 10시58분 시점에 119.21 포인트, 1.32% 상승한 9157.57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59분 시점에 1509.88로 15.28 포인트, 1.02% 올랐다.

2019/05/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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