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9/15 14:29



中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 상승 개장...창업판 0.86%↑

중국 증시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개최에 의욕을 보이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담판으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에 투자 심리가 유지, 상승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94 포인트, 0.07% 오른 2854.07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9.48 포인트, 0.11% 상승한 8721.27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61 포인트, 0.11% 올라간 1432.95로 출발했다.

보험주와 증권주, 은행주 등 금융주가 상승하고 있다. 금융 당국이 보함사 주식투자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시멘트주와 철강주도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양조주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비롯한 소비 관련주 역시 오르고 있다.

중국철도건설은 7.7%, 중국건출 4.5%, 안후이 하이뤼시멘트 4.2%, 중국전건 3.9%, 싼이중공 3.5% 치솟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10시10분(한국시간 11시10분) 시점에는 28.51 포인트, 1.00% 상승한 2880.64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지수도 오전 10시11분 시점에 121.61 포인트, 1.40% 올라간 8833.40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12분 시점에 12.26 포인트, 0.86% 오른 1443.60으로 나타났다.

2019/06/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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