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10/15 08:18



臺증시, 중동 정세·中증시 하락에 0.67%↓ 마감

대만 증시는 25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악화에 더해 중국과 홍콩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나빠져 하락 폐장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72.73 포인트, 0.67% 내려간 1만706.73으로 거래를 끝냈다.

1만777.18로 시작한 지수는 1만693.04~1만787.62 사이를 오르내렸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멘트-요업주는 0.24%, 석유화학주 0.48%, 방직주 0.45%, 전자기기주 0.96%, 제지주 0.43%, 금융주 0.05% 각각 떨어졌다.

하지만 식품주는 0.38% 올랐고 건설주도 0.30% 상승했다.

지수 편입 종목 중 611개는 내리고 177개가 올랐으며 149개는 보합으로 끝났다.

상즈(尚志), 정다(正達), 바이청(柏承), 위징(玉晶) 광전, 화상(華上)은 급락했다.

반면 광췬레이(光群雷). 환커(環科), 관더(冠德), 부펑(卜蜂), 야오제(耀傑)-DR은 대폭 떨어졌다.

거래액은 996억3000만 대만달러(약 3조7072억원)를 기록했다.

2019/06/2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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