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9/15 14:29



중국 증시, 강보합 개장후 이익매물에 반락

중국 증시는 10일 경기대책 기대로 강보합 출발했다가 이익확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바로 반락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67 포인트, 0.08% 상승한 3027.41로 거래를 시작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3.88 포인트, 0.04% 오른 1만5.81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0.40 포인트, 0.02% 올라간 1733.63로 개장했다.

상하이 지수가 6거래일 연속 오른 만큼 주력주를 중심으로 단기이익 실현을 위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금융주가 내리고 있다. 양조주와 자동차주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부동산주와 인프라 건설주도 떨어지고 있다.

반면 통신주 중국 롄허통신은 급등하고 있다. 방산주와 정보기술(IT) 관련주도 오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5분(한국시간 11시5분) 시점에는 14.28 포인트, 0.47% 밀려난 3010.46으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지수는 오전 10시6분 시점에 53.874 포인트, 0.54% 떨어진 9948.06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7분 시점에 1728.72로 4.51 포인트, 0.26% 내려갔다.

2019/09/10 21:08


경제| IT | 사회 | 정치 | 양안 | 문화 | 대만 | 홍콩 | 한중Biz | 한반도 | 인물동정

 
Copyright 2000 ChinaWat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