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12/05 18:52



中증시, 미중대립 심화에 속락 개장...창업판 0.46%↓

중국 증시는 29일 미국의 홍콩인권법 제정에 중국이 맹반발하면서 무역협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장에 부담을 가함에 따라 속락해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72 포인트, 0.13% 하락한 2885.97로 출발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7.43 포인트, 0.08% 밀린 9614.71로 거래를 개시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3.40 포인트, 0.20% 떨어진 1670.39로 장을 열었다.

다만 그간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해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은행주와 가전주, 양조주, 금광주가 내리고 있다. 부동산주와 항공운송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철강주와 자동차주, 보험주, 의약품주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9시55분(한국시간 10시55분) 시점에는 12.64 포인트, 0.44% 내려간 2877.06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오전 9시57분 시점에 31.75 포인트, 0.33% 하락한 9590.39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9시58분 시점에 1666.13으로 7.66 포인트, 0.46% 떨어졌다.

2019/11/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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