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7/03 22:42



태국서 ‘우한폐렴’ 환자 발생...중국여성 격리

태국 보건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한 중국인 여성을 격리 조치했다고 방콕 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이날 지난 3일 이래 12명의 외국 여행객을 격리해 검사한 결과 61세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다는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국 이외에선 환자가 처음 확인됐다.

우한에선 현지 해산물 도매시장에서 일하거나 시장을 찾은 4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의심되는 폐렴을 일으켰으며 이중 61세 남성이 목숨을 잃었다.

2020/01/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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