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9/26 05:38



中증시, 美주가지수·아시아 증시 강세에 반등 마감

...창업판 2.73%↑

중국 증시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 충격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속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오르고 아시아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저가 반발 매수가 선행, 크게 반등한 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62.27 포인트, 2.34% 상승한 2722.44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30.15 포인트, 2.37% 올라간 9921.68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49.86 포인트, 2.73% 오른 1876.91로 장을 닫았다.

초상은행과 중국핑안보험 등 은행주와 보험주, 증권주 등 금융 종목이 상승했다.

가전주와 양조주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비롯한 소비 종목과 자동차주가 견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시멘트주와 석탄주, 금광주도 동반 상승했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2789억9900만 위안(약 49조871억원), 선전 증시는 4335억29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2020/03/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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