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1/10/16 23:50



일본, 내년 봄 전자전부대 창설...“중북러 대응”

일본 정부는 내년 봄 전파와 적외선을 동원해 공격을 막은 전자전부대를 창설한다고 교도 통신 등이 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방위성과 자위대는 전자전 체제 강화에 나서 육상자위대 예하 전문부대를 구마모토현 겐군(健軍) 주둔지에 새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하다.

방위성과 자위대는 침공세력의 전파를 방해해 무력화할 수 있는 항공기 '스탠드오프 전자전기'와 지상배치 장비의 연구개발도 추진한다.

중국과 러시아, 북한이 전자전 분야에서 전력을 증가하는 것에 대응책을 서두를 방침이다.

전자전부대는 가령 낙도침공을 받을 경우 적 육해공의 상륙부대와 군함이 상호 교신하면서 작전수행을 수행하기 점에서 통신 감청과 방해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항할 수 있다.

새로 편성하는 전자전부대는 낙도 탈환의 전문부대인 수륙기동단과 연대해 전선에서 자위대 통신을 방호하면서 적의 레이더 등을 교란하게 된다.

2020/08/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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