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0/09/21 01:05



中증시, 기술주 조정 일단락에 반등 개장...창업판 2.5%↑

중국 증시는 14일 기술주 조정이 일단락했다는 관측에 매수세 선행으로 상승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지난 11일 대비 15.57 포인트, 0.47% 상승한 3275.92로 출발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주말보다 81.05 포인트, 0.63% 오른 1만3024.56으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주말에 비해 31.39 포인트, 1.24% 치솟은 2568.01로 거래를 시작했다.

다만 중국 금융당국이 11월부터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는 발표로 추가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

의약품주가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금광주와 시멘트주도 동반해서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자동차주 역시 오르고 있다.

반면 은행주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석유주와 석탄주도 밀리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25분(한국시간 11시25분) 시점에는 18.00 포인트, 0.55% 올라간 3278.35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26분 시점에 145.69 포인트, 1.13% 상승한 1만3088.64를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27분 시점에 2600.04로 63.42 포인트, 2.50% 급등했다.

2020/09/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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