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21/11/26 23:49



홍콩 증시, 뉴욕 증시 강세로 반등 출발...H주 0.47%↑

홍콩 증시는 태풍과 공휴일로 휴장했다가 사흘 만에 거래를 시작한 15일 뉴욕 증시 강세로 고른 종목에 매수가 선행하면서 반등 개장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지난 12일 대비 224.46 포인트, 0.89% 상승한 2만5187.05로 출발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장보다 67.41 포인트, 0.76% 오른 8916.58로 장을 열었다.

다만 중국 당국이 인터넷 증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는 소식이 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시가 총액 최대 중국 인터넷 서비스주 텅쉰 HD가 3.06%,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0.31%, 생활 사이트주 메이퇀 뎬핑 3.20%, 징둥닷컴 3.81% 오르고 있다.

광학부품주 순위광학도 1.35%, 음향부품주 루이성 과기 1.10%, 자동차주 지리 HD 7,74%, 태양광 유리주 신이광넝 6.16%, 전기차주 비야디 5.44%, 훠궈주 하이디라오 3.68% 상승하고 있다.

항셍은행은 2.84%, 중은홍콩 2.03%, 영국 대형은행 HSBC 1.78%, 초상은행 1.58%, 마카오 카지노주 진사중국 1.95%, 중국 의약품주 중국생물 제약 0.85%, 중국 통신주 중국롄퉁 0.74% 뛰고 있다.

반면 부동산주 중국해외발전은 4.46%, 룽후집단 2.14%, 비구이위안 1.81%, 화룬치지 1.09% 떨어지고 있다.

중국석유천연가스도 1.74%, 중국석유화공 1.50%, 중국해양석유 0.12%, 맥주주 바이웨이 3.66%, 스포츠 용품주 안타체육 3.17%, 유제품주 멍뉴유업 1.52% 밀리고 있다.

스마트폰주 샤오미는 0.24%, 의약품 온라인 판매주 알리건강 0.55% 내리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52분(한국시간 11시52분) 시점에는 186.68 포인트, 0.75% 올라간 2만5149.27로 거래됐다.

H주 지수는 오전 10시53분 시점에 41.85 포인트, 0.47% 상승한 8891.02를 기록했다.

2021/10/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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